韩语作文

2025-02-27 05: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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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答1:

我尊敬的人
나의 부모님.

우리 부모님은 평범한 분이시다. 위대한 업적 같은 것은 없지만 부모님은 세상에서 그 어떤 사람들보다 소중하고 존경받을만한 분인거 같습니다.
부모님은 저를 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셨습니다. 그럼으로써 나는 세상에 태어나 세상의 모든것을 보고, 듣고 ,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사실 만으로도 저는 부모님께 매우 감사드리고 부모님을 존경합니다.
부모님이 저희에게 베푸시는 사랑은 매우 헌신적입니다.
부모님은 우리를 고통스럽게 낳으셨지만 원망하시지 않고, 우리들을 잘 키우시려고 자신들을 희생하십니다. 그리고 자식들의 고통이나 아픔을 자신들의 아픔보다 더 가슴아파하십니다.
제가 어렸을때 닭을 먹다가 닭국물을 다리에 쏟아 다리에 화상을 입은적이 있었습니다.아버지는 저를 업고 항상 병원에 가셨습니다. 치료할때마다 저는 많이 울었는데 그때마다 어머니께서도 옆에서 같이 우셨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께서는 제 다리에 흉터가 남지 않도록 항상 주의를 기울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은 항상 우리들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저희를 인도해 주십니다.
제가 살아가면서 가장 큰 영향을 받은 사람은 아마도 부모님이 아닐까..생각이 듭니다.
부모님과 함께 살아가면서 제가 자라는 동안 저는 부모님의 경험과 지혜를 본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부모님으로부터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과 알뜰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웠습니다.
기뻐하고, 슬퍼하는 이 모든 감정들을 내가 지금 느낄 수 있는것은 부모님 덕분입니다.
내가 이 세상에 존재 할 수 있게 해주신 부모님을 나는 세상의 그 어떤 위인보다 더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回答2:

我给你写一篇吧,等一会儿哦~

내가 존경하는 사람

내가 존경하는 사람은 부모님과 헬렌켈러 입니다.

우선부모님께서는 저를 16년동안 길러주셨습니다.

그리고 힘든일을 마다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현재 저도 다른친구들과 평범하게 학교를 다닙니다.

보통의 애완동물을 짧은 시간 기르는 것도 힘이 드는데

사람을 키워 낸다는는 것은 대단한 일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첫번째로 부모님을 존경합니다.

두번째는 헬렌켈러입니다.

그녀는 듣지고 볼수도 들을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설리번 선생님을 만나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장애인 최초로 하버드대학교를 들어갔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은 제가 가장 놀란 부분입니다.

커서도 자기와 같은 사람에게 봉사를 한 그녀가 대단합니다.

앞으로 저는부모님과 헬렌켈러처럼 살아야 겠습니다

楼上的朋友写的都非常好,但我这篇文章写得不是那么好,都是用最基本的句子组成的,我选了一个比初学者水平稍微高一点的人写的那程度的文章,希望对你有帮助~&&

回答3:

내가 존경하는 사람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생각은 언감생신 하지 않는다. 물론 노래방에서는 그 노래 가끔 부르지만. 하지만 가끔씩 꽃만큼 아름다운 사람들을 만난다. 그들을 만나는 건 대부분 거리에서다.
예전에 김주익 열사 돌아가시고, 무슨 집회에서 김진숙 지도위원의 연설문을 들었을때, 정치 연설이 마치 시처럼 들렸다. 그후로 한동안 사는 게 시들할 때, 그의 연설문을 읽었다.
학생때, 범민족 대횐지 뭔지 큰 대회를 참여하려, 전경들 피해 열라 뛰다가 지하철에서 숨이 꼴딱 꼴딱 넘어가도록 힘들었을때, 사람들이 어찌나 많던지...
숨 고르기 힘들어 헉헉 대는 데, 그 좁은 사람 틈을 벌려주며 숨 쉴 공간을 마련해 주던 처음 보던 동지의 따뜻한 배려가 15년 동안 잊혀지지 않는다.
이름도 없고, 조직도 없고, 가진 것도 한 푼 없는 해고자 동지가 그의 삶이 아름다워서 순례 투쟁도 했다. 그리고 그가 있는 한은 내가 무얼 할 수 있을지, 무얼 할 수 있다면, 아마도 그의 곁에서 좋은 조력자는 되지 않을까.
평택에 가면, 묵직한 게 있다. 내 땅을 잃지 않겠다고 싸우는 아줌마 아저씨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절박함이 있다. 그들의 정치연설을 들으면, 그 아줌마들이 전경을 가르치던 소리를 들으면, 제대로 된 정치연설이 뭔지 느낄 수 있다. 그래서 평택에 가게 된다. 못가면 미안하고 안가면 죄스럽게 된다. 반갑다는 말도 없이, 손 잡아 끌고 밥먹이는 그들의 인사가 난 너무 좋다.오래전부터 알고 있던 한 선배가 요즘 자꾸 눈에 밟힌다.
내가 저 사람처럼만 늙었으면 하고 바라는 그 선배가 자꾸 피곤하다고 하고, 졸려하길래, 그를 위해서 무언가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다. 토리가 필받아서 노래 만들기를 좋아하길래, 가사 하나를 썼다.
존경하는 선배를 위해서, 거리에서 만났던 아름다운 사람들을 위해서, 진정 그들이 모두 물살을 거슬러 퍼덕대는 심장으로 살아가기를...